이 계산기로 알 수 있는 것
레버리지로 선물 포지션을 열면, 가격이 반대로 움직여 증거금이 거의 바닥나는 지점에서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닫습니다. 이 가격이 청산가입니다. 이 계산기는 코인과 거래소, 방향, 진입가, 증거금, 레버리지를 넣으면 청산가와 지금 가격에서 청산가까지의 거리, 손절했을 때 실제로 잃는 돈을 함께 보여 줍니다.
사용법
- 코인·거래소: 고르면 그 거래소의 수수료와 유지증거금률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
- 롱/숏: 가격이 오른다고 보면 롱, 내린다고 보면 숏입니다.
- 진입가: 포지션을 연 가격입니다. [현재가 넣기]를 누르면 거래소 시세가 들어갑니다.
- 증거금: 이 포지션에 실제로 넣은 내 돈입니다.
- 레버리지: 증거금의 몇 배로 거래하는지입니다.
- 손절가(선택): 넣으면 손절 시 손실을 수수료까지 더해 계산합니다.
계산 공식과 예시
격리 마진, 가장 작은 포지션 구간 기준으로 이렇게 계산합니다.
롱 청산가 = 진입가 × (1 − 1/레버리지 + 유지증거금률) + 진입가 × (1 − 1/레버리지) × 시장가 수수료율
숏 청산가 = 진입가 × (1 + 1/레버리지 − 유지증거금률) − 진입가 × (1 + 1/레버리지) × 시장가 수수료율
이더리움을 2,500달러에 증거금 200 USDT, 20배 롱으로 들어갔다고 해 봅시다. 유지증거금률 0.5%, 시장가 수수료 0.05%라면 청산가는 약 2,388.69달러입니다. 진입가에서 4.45%만 떨어져도 청산된다는 뜻입니다. 같은 조건에서 레버리지만 10배로 낮추면 청산가는 약 2,263.63달러로, 거리가 9.45%까지 벌어집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손절가를 청산가 너머에 두기: 고레버리지에서 손절가를 넉넉히 잡으면 손절이 걸리기 전에 청산됩니다. 계산기가 이 경우 경고를 띄웁니다.
- 증거금과 포지션 크기를 헷갈리기: 200 USDT를 20배로 열면 포지션은 4,000 USDT입니다. 수수료는 4,000 USDT에 붙습니다.
- 포지션이 커져도 같은 값이라고 생각하기: 포지션이 1구간 한도를 넘으면 유지증거금률이 올라가 청산가가 진입가 쪽으로 당겨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거래소 화면의 청산가와 조금 다른 이유는?
청산은 최근 체결가가 아니라 마크 가격이 청산가에 닿을 때 일어납니다. 거래소는 마크 가격, 구간별 유지증거금률, 미실현 손익, 펀딩비를 실시간으로 반영합니다. 이 계산기는 주문 전에 대략적인 위치를 확인하는 용도로 보세요. 거래소마다 청산 시 수수료를 계산에 넣는 방식도 조금씩 다릅니다(예: 바이비트는 정리할 때 낼 예상 수수료를 유지증거금에 포함합니다).
교차 마진도 계산되나요?
아닙니다. 교차 마진은 계좌의 다른 잔고까지 증거금으로 쓰기 때문에 청산가가 계좌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 이 계산기는 격리 마진 기준입니다.
청산까지 거리는 얼마나 두는 게 좋나요?
정해진 답은 없지만, 이 계산기는 2% 미만이면 '매우 위험', 6% 미만이면 '주의'로 표시합니다. 코인 가격은 하루에도 몇 % 흔들리는 일이 흔하므로, 평소 변동 폭보다 거리가 충분한지 먼저 확인하세요.
관련 계산기
- 손익·ROI 계산기: 정리했을 때 수수료를 뺀 실제 손익
- 포지션 사이즈 계산기: 잃어도 되는 금액에 맞춘 진입 수량
- 원금 회복 계산기: 손실 후 본전까지 필요한 수익률
거래소별 기본값
| 거래소 | 지정가(메이커) | 시장가(테이커) | BTC 유지증거금률 | 최대 레버리지 |
|---|---|---|---|---|
| 바이낸스 | 0.02% | 0.05% | 0.4% | 150배 |
| 바이비트 | 0.02% | 0.055% | 0.33% | 150배 |
| OKX | 0.02% | 0.05% | 0.4% | 100배 |
| 비트겟 | 0.02% | 0.06% | 0.4% | 150배 |
수수료 기준일 2026-10-03. 유지증거금률·최대 레버리지는 OKX·비트겟 공개 API 2026-10-03 기준, 바이낸스 2026-10-03 공식 자료 확인값. 일반 등급, 가장 작은 포지션 구간 기준이며 거래소가 바꾸면 이 표도 갱신됩니다.